BNK금융지주은 올해 3분기 4천6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당기순이익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기순이익 3천173억원과 비교해 47.3%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는 경남은행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이익 증가와 BNK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성장에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수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각각 0.77%, 11.86%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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