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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입력 2015-11-09 07:20:00 조회수 55

◀ANC▶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연비 절감 노력과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 재료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세계적으로 자동차용 경량화 재료 시장이
커지면서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자동차 강판대용으로 사용될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료를 울산 공장에서 시험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효성도 천250억원을 투자해 남구 효성
용연2공장 내 부지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게톤
생산공장을 증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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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대형 공사장에 대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사업장 등
울산지역 17개 대형공사장에 대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실태를 점검한 결과
민간 부문은 4.7%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설치해 지역건설업체가 대형공사의 하도급을
받을 수 있도록 인*허가 단계부터 적극
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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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한국산업의 현재와 미래 -
14인의 전문가에게 듣는다' 강좌는
한국개발연구원과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과 연구소의
현직 임원들이 강사진으로 나서게 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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