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석달간
한달에 천900여 톤에서 5천400여 톤의 낙동강
원수를 쓰고 4억3천만 원에서 9억7천여만 원의
원수대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4월부터 낙동강 물을 쓰지 않았지만
매달 1억3천여만 원을 계속 지급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지난 8월말까지
5년간의 장기계약에 따라 낙동강 원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요금을 지급해 왔고,
9월부터는 기본요금은 내지 않지만 사용량에
따라 할증을 내는 조건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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