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작은 영화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에
임시 운영된 알프스시네마는 115석 규모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낙후된
울주군 지역의 유일한 극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프스시네마의 관람료는 5천 원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최신 개봉영화를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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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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