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지역 학교들의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이 의무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학여행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정착을
위해 내년부터 여행단에 15만 원을
지원하며, 대규모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벌칙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241개
초·중·고교 가운데 전교생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대규모 수학여행은 7개 학교,
100명 이상 150명 미만 중규모 수학여행은
15개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