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후 2시쯤 남구 황성동
한화케미칼 울산3공장의 배기장치 공기통로인
배기닥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비를 위해
공정이 중단된 배기닥트의
내부 불순물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잔류가스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