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1\/2)
중구 성남동 구 중부소방서 사거리에서
정식 출범식을 갖고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5월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한
알바노조 울산지부는, 아르바이트 근로자의
15% 가량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해당 업주를 항의 방문하거나 집회를 여는 등
부당한 처우를 고발해 왔습니다.\/
(오후 2시 선언문 낭독, 5\/28 알바생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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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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