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소나무 재선충병 책임방제 구역제 시행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1-03 18:40:00 조회수 120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책임 방제구역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업체가 자주 변경돼 재선충 피해가
다시 발생했을 경우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려웠다며, 책임방제 구역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책임 방제구역은 구·군별 재선충병 피해
정도와 피해목 제거량을 감안해 모두 26개
구역으로 구분됐으며, 방제작업이 가능한
울산시 산림조합 등 13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천년 10월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서 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해
지난해까지 피해 고사목 69만본이
제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