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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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성남동 시계탑 새 단장
중구 원도심 상징물인 성남동 시계탑이 재정비를 거쳐 오늘(10\/30) 오후 공개됐습니다. 중구는 과거 만남의 장소로 유명했던 시계탑을 지난 2012년 재정비하기로 하고,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9억 원의 예산을 들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시계탑을 재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비 된 시계탑은 8미터 높...
최지호 2015년 10월 30일 -

한화종합화학 울산공장 '직장폐쇄'
올해초 삼성그룹의 계열사 매각으로 삼성에서 한화로 사명이 바뀐 한화종합화학이 오늘(10\/30)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한화종합화학 울산공장은 지난 15일 노조가 상여금 600%의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피크제 재조정 등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하자, 오늘(10\/30) 오후 2시를 기해 시설보호와 안전을 우려해 직장폐...
최지호 2015년 10월 30일 -

불합리한 '도시·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
울산시는 규제완화와 불합리한 조문을 정비한 '도시.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안'을 오늘(10\/30) 공포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정비계획 수립 대상 구역의 요건 가운데 '총 인구밀도 1㏊당 150명 이상인 지역 등과 같은 모호한 규정을 삭제해 정비사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3개 단지 이상의 아파트나 연립주택...
이상욱 2015년 10월 30일 -

울산시, '한국물류대상' 기관표창 수상
울산시가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물류산업 발전공로를 인정받아 오늘(10\/30)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물류비 절감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장물류단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진장물류단지 2단계 사업과 서부권 물류거점 확보를 위해 삼남물류단...
이상욱 2015년 10월 30일 -

울산시, 13개 기업, 일과 가정 양립 실천협약
울산시와 경남은행 등 울산지역 13개 기업체가 일과 가정 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중소기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관계자들은 오늘(10\/30)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업무 협약식'을 열고, 유연근무와 정시출퇴근, 자동육아휴직 등 5개 지표 가운데 1개 이상 이행과제...
이상욱 2015년 10월 30일 -

울산 소비자 경제인식 13개월만에 '긍정적'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13개월 만에 긍정적으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10월 소비자동향조사를 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가 101로 한달전 보다 1포인트 올라 13개월만에 긍정적인 응답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지역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0월 전국 소비자심...
조창래 2015년 10월 30일 -

삼성SDI, 케미칼 사업 부문 매각키로
삼성그룹의 화학부문 매각 방침에 따라 삼성SDI는 케미칼 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한 뒤 해당 지분 전량을 롯데케미칼에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삼성SDI는 배터리 사업과 전자재료 사업 부문이 남게 됐으며, 보유하고 있는 삼성정밀화학 지분 14.65% 전량을 2천189억원에 롯데케미칼에 매각하기로 했...
조창래 2015년 10월 30일 -

선관위, 시민단체와 공명선거 협약식 가져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0\/30) 내년 4.13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19개 시민·사회단체와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선관위는 내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여.야간 첨예한 대립구도가 예상된다며 법이 지켜지는 깨끗한 선거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 각층의 노력과 감시가 필요하...
조창래 2015년 10월 30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새 집행부 구성 마무리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제6기 임원선거를 마치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조합원 713명 중 573명이 투표에 참여해 78.53%, 450표를 얻은 이승희 후보가 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지난 2003년 비정규직 노조 설립 이후 2기 지회장을 지낸 바 있는 이승희 씨는 '정규직화 특별채용 합의안'이 부결된...
최지호 2015년 10월 30일 -

울산항에서 유조선-급유선 충돌
오늘(10\/30) 오전 10시 42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남쪽 5.5㎞ 해상 묘박지에서 1만6천t급 유조선과 495t급 급유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수면 2.8m 높이의 파공에서 평형수가 새어나왔으나,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울산해경은 밝혔습니다. 해경은 급유선이 기름을 공급하려고 유조선으로 ...
201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