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삼성그룹의 계열사 매각으로
삼성에서 한화로 사명이 바뀐 한화종합화학이
오늘(10\/30)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한화종합화학 울산공장은 지난 15일
노조가 상여금 600%의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피크제 재조정 등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하자, 오늘(10\/30) 오후 2시를 기해
시설보호와 안전을 우려해 직장폐쇄 방침을
내렸습니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은 전면파업과 직장폐쇄가
맞물려 한화종합화학의 노사갈등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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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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