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제6기 임원선거를
마치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조합원 713명 중 573명이
투표에 참여해 78.53%, 450표를 얻은
이승희 후보가 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지난 2003년 비정규직 노조 설립 이후
2기 지회장을 지낸 바 있는 이승희 씨는
'정규직화 특별채용 합의안'이 부결된 상황에서
지회장을 맡아 새 합의안을 이끌어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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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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