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상징물인 성남동 시계탑이
재정비를 거쳐 오늘(10\/30) 오후 공개됐습니다.
중구는 과거 만남의 장소로 유명했던 시계탑을
지난 2012년 재정비하기로 하고,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9억 원의 예산을 들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시계탑을 재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비 된 시계탑은 8미터 높이의 돔 형태로,
GPS 시간에 따라 6량의 기차가 움직이고,
1백여 개의 LED조명으로 문화의 거리를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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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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