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화학부문 매각 방침에 따라
삼성SDI는 케미칼 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한 뒤 해당 지분 전량을
롯데케미칼에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삼성SDI는 배터리 사업과 전자재료 사업 부문이 남게 됐으며, 보유하고 있는
삼성정밀화학 지분 14.65% 전량을 2천189억원에 롯데케미칼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향후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배터리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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