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이 오늘(11\/3)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노면전차방식의
트램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존 울산시가 추진하려던 경전철 보다 트램은 건설비가 절반에 불과하고
전력공급선도 도로 밑으로 깔게 돼 도시미관
훼손 염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2008년 울산도시철도 1호선은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지만 아직까지
사업 추진이 되지 않고 있다며, 울산형 트램
도입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표명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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