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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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산업인력공단>능력중심 일자리 창출
◀ANC▶ 공공기관이 울산으로 이전하면서 우정 혁신도시는 새로운 업무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는데요,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올해 주요 역점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능력중심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지난 2014...
최지호 2016년 02월 22일 -

강동리조트 규모 축소..다음달 착공
북구 산하동에 들어서는 강동리조트가 사업규모를 축소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늘(2\/22) 강동리조트 3차 변경안을 허가 완료했으며, 규모는 29층 598실에서 13층 294실로, 건축면적도 9만여 제곱미터에서 6만여 제곱미터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골프연습장 대...
최지호 2016년 02월 22일 -

[이브닝:울산] 내연남과 짜고 남편 살해 징역 30년
◀ANC▶ 내연남과 짜고 집에 불을 질러 남편을 살해한 50대 여성과 40대 내연남에게 각각 징역 3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치밀한 범죄 준비와 잔혹한 수법 때문에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VCR▶ 지난해 8월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방에서 자고 있던 50대 남...
유영재 2016년 02월 22일 -

3D프린팅 거점 '생긴다'
◀ANC▶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산업을 종합적으로 진두 지휘할 거점이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에 설립됩니다. 차세대 조선 에너지부품 3D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 울산설립도 확정 단계여서 지역경제 부활의 활력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겉으로 보기엔 용도가 분명...
이상욱 2016년 02월 22일 -

물품 안 보내고 돈만 가로챈 20대 구속(동부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22) 인터넷 중고카페에서 물품 거래를 하면서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중고카페에 휴대전화와 태블릿PC, 상품권 등을 싸게 판다며 물품사진을 올린 뒤 106명에게 천300여 만 원의 돈만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최지호 2016년 02월 22일 -

내연남과 짜고 남편 살해 '징역 30년'
울산지방법원은 내연남과 짜고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한 모씨와 내연남 49살 최 모씨에게 각각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23일 울산 동구에서 한 씨의 남편이 술에 취해 잠든 사이 내연남 최 씨가 방에 몰래 들어가 불을 질러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
유영재 2016년 02월 22일 -

메가마트 삼남물류단지 다음달 착공
영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허브 기능을 할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추진 5년여만에 다음달 착공됩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메가마트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3만 7천㎡부지에 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편입부지 91%에 대한 보상협의를 마쳤으며, 나머지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
이상욱 2016년 02월 22일 -

현대중 하청노조, 산재은폐*상납 진상규명 촉구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가 오늘(2\/22)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2년 협력업체 직원 40살 조모 씨가 작업 도중 무릎 연골 파열로 전치 48주의 진단을 받았지만, 회사 임직원들이 현장소장을 압박해 일반사고로 위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현장소장에게 물량팀을 운영하게 하고 편법으로 예산을 준 뒤, 매달 5~7백...
최지호 2016년 02월 22일 -

낮 최고 9.6도.."달 보기는 어려울 듯"
정월대보름인 오늘(2\/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9.6도를 기록했습니다.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 저녁 정월대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
이용주 2016년 02월 22일 -

담배 피웠다며 기숙사 동료 살해 징역 9년
울산지방법원은 회사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48살 안 모씨에 대해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8월 2일 새벽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함께 방을 쓰던 중국동포 35살 김 모씨가 술을 마시고 들어와 방안에서 담배를 피우자 홧김에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
유영재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