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허브 기능을 할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추진 5년여만에 다음달 착공됩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메가마트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3만 7천㎡부지에
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편입부지
91%에 대한 보상협의를 마쳤으며, 나머지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메가마트는 다음달 공사에 착공해 물류
단지시설 9만 5천㎡를 비롯해 내년말까지
아웃렛과 영화관을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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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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