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난해 제조업 노동생산성 6년만에 최저치
통계청의 지난해 3분기까지 제조업의 물적 노동생산성 지수는 96.7로 전년 99.4 보다 2.7% 하락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었던 지난 2천9년, 90.8을 기록한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노동생산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투입 노동량 대비 산출량이 떨어졌다는 것으로, 수출 부진으로 인한 제조업 경기 침...
조창래 2016년 02월 24일 -

날씨
1)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다시 찬바람이 불어들어오면서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5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도 5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7도가량 낮겠습니다. 오늘도 하늘 표정 흐립니다. 오전에 눈이나 비가 오겠는데요, 일부 고지대나 산지...
이상욱 2016년 02월 24일 -

시립미술관> 부지 갈등..해소되나?
◀ANC▶ 울산시립미술관 건립부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부지선정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8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중구 원도심 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해 후보지가 모두 9곳으로 늘었지만 조만간 2-3군데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
이상욱 2016년 02월 23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물량 증가
◀ANC▶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쇠고기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두자릿 수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공급 과잉 우려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3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미분...
2016년 02월 23일 -

이슈\/갈 길 먼 학교주관 공동구매
◀ANC▶ 지난주 울산MBC는 천차만별인 교복값에 대해 보도를 해드렸는데 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복 가격을 낮추고자 도입했던 교복 학교주관 공동구매제가 도입 2년을 맞이하고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일에 싸여있던 천...
서하경 2016년 02월 23일 -

스탠딩\/사유지에 막힌 공원..무슨 사연?
◀ANC▶ 세금으로 만든 생태공원과 주민 산책로에 출입을 막는 철제 울타리가 생겼습니다. 사유지라며 소유주가 길을 막은건데, 어이없는 구청의 행정 착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숲 속 산책로 한 가운데에 철제 울타리가 길게 쳐져 있습니다. 사유지이니 출입을 막는다는 종...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 -

문수컨벤션 입찰 업체 철저 관리감독 당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2\/23) 울산시설공단의 새해 업무보고에서 최근 결정된 문수경기장 컨벤션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당부했습니다. 시의회는 운영자가 연간 예정임대가격 보다 2배나 높은 입찰 가격으로 낙찰을 받았는데, 이로 인해 예식장 등 다른 사업의 가격인상으로 이어져 시민 불편을 초래하지 ...
조창래 2016년 02월 23일 -

(총선D-50)경선 주도권 다툼 치열
◀ANC▶ 새누리당 총선후보 경선을 코 앞에 두고 후보들간의 주도권 잡기가 치열합니다. 공개토론이나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을 제안해 현역 의원을 압박하는가 하면, 상대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이 임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도권을 잡기...
조창래 2016년 02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립미술관 부지선정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8개월 만에 재개돼 미술관 후보지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 교복 가격을 낮추기 위해 도입한 학교주관 공동구매제가 도입 2년을 맞고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서하경 2016년 02월 23일 -

북구 야산에서 산불..4시간 만에 진화
오늘(2\/23)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사원아파트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4대와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빠르게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