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지난해 3분기까지 제조업의 물적
노동생산성 지수는 96.7로 전년 99.4 보다
2.7% 하락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었던 지난 2천9년, 90.8을 기록한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노동생산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투입 노동량
대비 산출량이 떨어졌다는 것으로, 수출
부진으로 인한 제조업 경기 침체가
노동생산성이 떨어진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됩니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경기가 나쁜 업종의
구조조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제조업 전체
생산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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