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사원아파트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4대와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빠르게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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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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