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현대, 중국 프로팀과 연습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28일 울산에서 전지훈련 중인 중국 프로축구팀 텐진FC와 연습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10일부터 울산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텐진FC는 중국 2부리그인 갑급리그 소속으로 전 브라질 대표팀 감독인 룩셈부르고 감독이 이끌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다음달 13일 상주에서 K리그 공식 개막전을 치...
이돈욱 2016년 02월 24일 -

북구 2016 일자리박람회..36개 기업체 참여
북구는 오늘(2\/24)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2016 채용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사무직과 생산직, 기술직 등 140명의 인재를 채용하는 이번 행사는 36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자 현장면접과 실무상담이 이뤄졌습니다. 북구 관계자는 취업비수기 채용시장에 문턱을 낮추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
최지호 2016년 02월 24일 -

2036년 대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착수
울산의 새로운 미래 20년을 조망하는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이 수립됩니다.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오는 2천 36년을 목표로 한 성장 밑그림을 설정하기 위해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이 공동 수행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울산의 미래비전과 도시의 내적 성장, 외연 확대...
이상욱 2016년 02월 24일 -

(협의)고등학생 발명왕 유니스트 입학 화제
특허 출원만 40건을 보유하고 있는 고등학생 발명왕이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에 입학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9살 김 범 군은 스틱 매니큐어 등 특허 등록 3건과 페트병 내용물을 쉽게 따를 수 있는 병뚜껑 등 기업 기술 이전 5건 등 특허 출원 40건을 보유하고 있는 과학 영재입니다. 부산 대광발명과학고를 졸업한 김 군...
2016년 02월 24일 -

태화강 철새 개체수 증가 전국 1위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이 전국 철새도래지 200곳을 조사한 결과 울산 태화강의 철새 개체수 증가가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물자원관은 울산 태화강의 경우 지난해보다 66.8%가 증가하며, 지난 천999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태화강 철새는 10...
조창래 2016년 02월 24일 -

새누리당 내일(오늘) 울산지역 후보 면접
새누리당은 내일(2\/25) 오후 2시50분부터 울산지역 복수후보 지역에 대한 면접을 실시합니다. 각 선거구별 현역의원과 예비후보자 전원이 참석하는 집단면접 방식으로 치러지는 울산지역 후보자 면접은 중구와 남갑,북구, 울주군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남구을과 동구 등 단수신청자 지역은 다음주쯤 한꺼...
조창래 2016년 02월 24일 -

입원실에서 환자 금품 훔친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병원 입원실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7일 새벽 울산 남구의 한 병원 소아병동 병실에서 165만원 상당의 지갑과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전국의 중대형 병원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이용주 2016년 02월 24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순찰차에 보복…'실형'
울산지법은 오늘(2\/24) 음주운전 단속에 불만을 품고 술을 더 마신 뒤 파출소 앞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된 39살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농도 0.138% 상태로 1㎞가량 운전하다가 경찰에 단속되자 화가 난다며 술을 더 마신 뒤 혈중 알코올농도 0.183% 상태에서 1㎞ ...
2016년 02월 24일 -

50대 남성 자살 소동에 공권력 낭비(사진:남부소방)
부부싸움을 벌인 뒤 아내를 난처하게 하려던 50대 남성 때문에 경찰 직원 39명 등 80여명이 투입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전 선암동 선암호수공원을 산책하던 시민으로부터 호숫가에 56살 서 모씨의 신발, 신분증, 사원증이 놓여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으나 해프닝으로 결론났습니다....
이용주 2016년 02월 24일 -

곗돈 13억 원 꿀꺽 징역 3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은 계원들을 모집해 십억 원대의 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6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계원들이 돌아가면서 원금과 이자를 받는 '순번계'를 만들어 22명으로부터 모두 13억원을 가로챈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