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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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해양배출 감소...울산 바다 환경 개선
국가에서 관리하는 폐기물 배출해역 가운데 울산 해역의 오염도가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울산 남동쪽 63km '동해정'을 비롯해 군산 해역인 '서해병'과 포항 해역인 '동해병' 등 3곳을 조사한 결과 동해정의 저서생태계 건강도 지수가 1등급으로 다른 해역에 비해 오염도가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28일 -

울산 화학사고 '공동대응' 한다
◀ANC▶ 전국 화학물질의 약 30% 이상을 취급하는 울산. 산업단지 시설도 50년이 넘어 크고작은 화학사고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데요. 화학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민관이 공동대응 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화약고'로 불리는 화학산단에서는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용주 2016년 02월 28일 -

일예비\/ 불경기에도 유기견 감소
◀ANC▶ 보통 경기가 나쁘면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일이 늘어나는데요. 불경기 속에서도 울산 지역 유기동물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동물등록제가 정착되고 있는 덕분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누군가로부터 버림을 받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유기동물들. 일정한 보호기간이 지나면 안락사...
이돈욱 2016년 02월 28일 -

모친을 '식인종'으로 여겨 살해한 50대 징역 5년
울산지법은 70대 노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살 이 모씨에게 징역 5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9월 남구 자신의 집에서 식인종이 모친으로 변신해 위협한다고 생각해 모친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다른 사람이 친한 사람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있다는 '카...
이용주 2016년 02월 28일 -

장애인 자활생활시설 10곳 운영..점차 확대
울산시는 현재 10곳인 장애인 그룹홈을 점차 확대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그룹홈은 장애인들이 자립할 때까지 소규모 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1곳 당 정원 4명에 생활지도교사 1명이 함께 생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인건비와 운영비 등으로 연간 4억3천여 만원을 지...
조창래 2016년 02월 27일 -

전국체전 폐막..울산 메달순위 9위
제97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이 금메달 5개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메달 순위 9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스키 알파인에 출전한 남자 대학부 김동우 선수가 3관왕에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김현태 선수가 2관왕에 올랐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15위에 그쳤던 울산은 스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달 순위를 6계단...
이돈욱 2016년 02월 27일 -

수출기업 역량강화 참가업체 모집
울산시는 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수출기업 역량강화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수출 초보기업 발굴과 수출 유망기업 육성,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 3개 분야에 모두 55개사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다음달 4일까지 울산 통상지원시스템 회...
이상욱 2016년 02월 27일 -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근로복지공단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6년도 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단독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에는 3억원까지, 2개 이상의 사업장이 공동으로 설치하는 경우 최대 6억원까지 무상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근로자 500...
유영재 2016년 02월 27일 -

고병원성 AI·구제역 상시예찰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 11개 시·도에서 154건이나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들어 구제역이 전북 김제와 고창에 이어 충남 공주·천안까지 발생함에 따라 울산권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예찰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보건환경연구원은 검...
이상욱 2016년 02월 27일 -

달천동 주택에 불..410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2\/27) 새벽 0시 4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천장과 집기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