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재 10곳인 장애인 그룹홈을
점차 확대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그룹홈은 장애인들이 자립할 때까지
소규모 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1곳 당 정원 4명에 생활지도교사 1명이 함께
생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인건비와 운영비 등으로
연간 4억3천여 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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