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산하동에 들어서는 강동리조트가
사업규모를 축소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늘(2\/22) 강동리조트 3차 변경안을
허가 완료했으며, 규모는 29층 598실에서
13층 294실로, 건축면적도 9만여 제곱미터에서
6만여 제곱미터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골프연습장 대신 워터파크 시설이
확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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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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