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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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재검토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서북 구간으로 잠정 결정됐던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이 재검토됩니다. 울주군은 낙동정맥의 생태축을 넘어서는 현재 노선에 대해 환경부가 부정적인 입장이고 환경단체도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반발이 심해 최초 후보로 올랐던 10개 노선에 대해 다시 분석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노선...
이돈욱 2016년 03월 15일 -

울주 김두겸..중·북구 아직
◀ANC▶ 새누리당 울주군 후보로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그러나 북구 경선 결과와 중구 공천심사 결과는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강정호-김두겸 2명이 맞붙은 울주군 지역 새누리당 최종 경선에서 김두겸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울주군 후보로 확정됐습니...
조창래 2016년 03월 15일 -

석유화학 기술센터 설립..역할은?
◀ANC▶ 침체에 빠진 석유화학산업을 살리기 위한 석유화학 공정기술 교육센터가 전국 최초로 울산에 설립됩니다. 석유화학 구조고도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인데, 석유화학 전문인력 양성작업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화학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25.7%, 수...
2016년 03월 15일 -

(스탠딩)고입 선발고사 '폐지된다'
◀ANC▶ 2019년도부터 울산에서도 일반계 고등학교의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학교 내신 100%로만 학생들을 선발하면서 3년 내내 학교생활의 충실도가 더욱 중요한 기준이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계 고등학교의 고입선발고사가 지난 2000년 고교 평준화 이후 19년 만에 폐...
서하경 2016년 03월 15일 -

울산MBC 3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3\/15) 3월 정례 회의를 갖고 프로그램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뉴스와 '돌직구 40' 등의 프로그램에서 시민들의 체감하는 사회적 이슈를 적극 발굴해 해결 방안을 찾는데 힘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3.1절 특집 프로그램 '...
최익선 2016년 03월 15일 -

야권 후보 윤곽..단일화 촉각
◀ANC▶ 울산지역 야권의 선거 구도는 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야 구도가 불가피 해 보이는데, 야권 단일화 성사 여부는 이번 선거에서도 가장 큰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울산의 유일한 경선 지역인 동구에서 이수영 지역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3월 15일 -

지방대 도약..'스펙보다 능력'
◀ANC▶ 최근들어 각급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채용에서 이른바 '스펙 파괴' 붐이 일고 있습니다. 화려한 스펙 대신 직무 능력을 보겠다는 풍조 때문인데. 이렇게 신입사원을 채용한 결과 지방대 출신이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방대 출신의 홍의경 대리. 다른 공공기관 시험 등...
유영재 2016년 03월 15일 -

서비스산업 발전..울산 15년간 11조 원 투입
지역 산업구조의 체질을 바꾸고 성장한계에 직면한 제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서비스 산업 발전에 민자를 포함해 15년간 11조 원이 투입돼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앵커사업으로 도농 향토산업 자원복합화 프로젝트와 선진 물류산업 단계별 육성, 5060 베이비...
2016년 03월 15일 -

설 이후 울산 소비심리 급속히 위축
지난해 연말 지역 대기업의 임단협 타결 등으로 목돈이 풀리면서 되살아나던 지역 소비심리가 이달들어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6.7%나 오르며 전국 상위권 수준의 매출신장세를 보였지만, 이달들어 매출이 3.7%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
조창래 2016년 03월 1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3번째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잠정합의안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현대차와 사내협력업체 대표, 정규직 노조,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등은 내년까지 2천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1월 22일 부결된 2차 잠정 합의안보다 근속연수를 추...
유영재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