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서북 구간으로
잠정 결정됐던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이
재검토됩니다.
울주군은 낙동정맥의 생태축을 넘어서는
현재 노선에 대해 환경부가 부정적인 입장이고
환경단체도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반발이 심해
최초 후보로 올랐던 10개 노선에 대해 다시
분석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노선이 결정되면 울주군은 군립공원계획을
수정하는 등 케이블카 사업 절차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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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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