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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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울산시가 귀농 귀촌 지원을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 변경하기로 하고 입법 예고했습니다. 변경된 조례안에 따르면 구.군에서 비시가화 지역에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한 경우 계획관리지역은 40%에서 50%까지 건폐율을 완화하고, 용적률은 100%에서 125%로 늘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자연녹지지역과 생산관리지역 건폐...
2016년 03월 17일 -

덤프트럭 시내버스 추돌..13명 부상(사진남부소방)
오늘(3\/17)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55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7살 김 모씨와 승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버스정류장 앞에 멈춰선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낮 최고 19.6도..내일 새벽부터 비
오늘(3\/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6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6도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3\/18)은 새벽부터 0~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1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 비가 그친 뒤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울주군 지방세 환급금 기부 늘어
군청으로부터 돌려 받아야 할 지방세 환급금을 기부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주민들이 잘 찾아가지 않은 소액의 지방세의 경우 기부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75명이 환급금을 기부했고, 올해는 두 달 동안 28명이 기부에 동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천건에 3천 ...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울산 아파트값 수도권의 70%에 육박
울산과 수도권의 아파트값 격차가 지난 2천8년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며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수도권 평균의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 114에 따르면 3.3 제곱미터 당 울산의 아파트값은 평균 812만 원으로, 수도권 평균 1천 167만 원의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5대 ...
조창래 2016년 03월 17일 -

올해 아파트 분양.. 하반기 송정지구 집중
울산지역 분양시장이 지난달 KTX역세권을 시작으로 기지개를 켠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은 하반기, 송정지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는 11곳, 1만여 가구로 분양열기가 뜨거웠던 지난해 1만 3천여 가구에 비해 소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러나 분양...
조창래 2016년 03월 17일 -

낮 최고 19도..내일 새벽 비
오늘(3\/17) 울산지방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어제 처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2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며, 10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은 떨어지지 않...
조창래 2016년 03월 17일 -

허언욱 행정부시장,시립도서관 현장 점검
허언욱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늘(3\/16) 오후 남구 여천동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공사를 당부했습니다. 472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시립도서관은 3만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만5천여 제곱미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공정률은 8%로 내년말 준공 예정입니다.\/\/\/ (시청 웹하드)
2016년 03월 17일 -

(부산)부동산 경기하락..세수확보 비상
◀ANC▶ 지방자치단체의 수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바로 취득센데요, 지난해 유례없는 분양시장의 활황으로 취득세 수입이 껑충 뛰면서, 부산시 살림살이에도 큰 보탬이 됐었는데, 올해는 사정이 좀 다릅니다. 황재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의 올해 예산은 10조 천억원. 사상 최대규모입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17일 -

광역포항>경주 문화재단 부실 경영 물의
◀ANC▶ 경주시의 경주 문화재단 특별 감사 결과 원칙도 없이 무료 초대권이 뿌려지고, 공연 계약도 부적정하게 이뤄져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가 4억원을 지원한 2014 한류 드림페스티벌. CG) 경주 문화재단은 당시 무료관람권 천 백여 장을 시도의원과 고위 공무원, 기자 등...
이상욱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