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7)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55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7살 김 모씨와
승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버스정류장 앞에
멈춰선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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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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