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분양시장이 지난달 KTX역세권을
시작으로 기지개를 켠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은 하반기, 송정지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는 11곳, 1만여 가구로
분양열기가 뜨거웠던 지난해 1만 3천여 가구에
비해 소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러나 분양시기와 지역은 지난해와 달리
쏠림현상이 두드러져 전체 분양의 절반이상이
하반기 북구 송정지구에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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