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으로부터 돌려 받아야 할 지방세 환급금을
기부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주민들이 잘 찾아가지 않은 소액의
지방세의 경우 기부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75명이 환급금을 기부했고,
올해는 두 달 동안 28명이 기부에 동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천건에
3천 8백만원으로, 기부자와 금액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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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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