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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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300명 육박
지난달 기준으로 울산지역 지방세 고액 체납자가 3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는 298명이며, 체납액은 202억 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구.군 합동 징수기동반을 가동해 가택수색과 동산압류 등의 절차를 거치는 한편 고의 면탈자에 대해서는 형사...
2016년 03월 18일 -

'통합 주차시스템 도입해야'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주차장 설치부터 주차정보 서비스까지 통합적인 주차시스템을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변 의원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차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신속한 주차장 진출입부터 차량 빈자리 안내와 여유 주차장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도시 ...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강정호 예비후보, 경선 투명성에 의문 제기
새누리당 울주군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강정호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전화 여론조사 경선이 투명하게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호 예비후보는 2개 여론조사 기관이 2천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데 울주군은 단 4시간 밖에 안걸렸다며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밤 늦게까지 10-20mm 더 내려..낮 최고 14도
오늘(3\/18) 새벽 2시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9mm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늦게까지 10-20mm의 더 내리겠으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3\/1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일요일은 모레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
최익선 2016년 03월 18일 -

만취차량 맞은편 차량 충돌..2명 경상(동부소방)
오늘(3\/18) 새벽 0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미포조선소 입구에서 34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와 맞은편 차량 운전자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혈중알콜농도 0.162%의 만취 상태에서 아산로 방면으로 달리다 중앙선을 침범...
이용주 2016년 03월 18일 -

(부산)빛 공해 저감 대책..'하세월'
◀ANC▶ 조명의 세기가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이를 '공해'로 봐야하는데요. 부산의 10곳 중 3곳이,이같은 '빛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 빛 공해로 고통받는 현장에 가보니, 생각보다 심각했는데, 대책은 하세월입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강한 빛을 내뿜는 가로등. 바로 아래 주...
이상욱 2016년 03월 18일 -

불법체류 이집트인 호송중 달아났다 붙잡혀
어젯밤(3\/17) 9시쯤 울산지검 청사 앞에서 경찰 호송차에 타고 있던 불법체류 이집트인 25살 A씨가 자신을 감시하던 경찰관 1명을 밀치고 울타리를 넘어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도주로를 수색해 1시간 30분만에 수갑을 찬 채로 달아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가 비록 도주를 시도했지만 추가 적용 혐의는 없다는 판단...
이용주 2016년 03월 18일 -

1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지난1월 울산지역의 예금 증가폭은 줄어들었지만 대출 증가폭은 소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36.1조 원으로, 전달 대비 1천312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의 4천923억 원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또 총여신 잔액은 35.2조 원으로 전달 대비 1천...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광역포항\/\/영덕 강구항..한국 관광의 별 맞나?
◀ANC▶ 포항 죽도시장과 구룡포가 고속도로 개통으로 명성을 되찾듯, 영덕 강구항도 올 연말 완공 예정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에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이대로 손님을 맞기에는 이미지를 망칠 정도여서 전면적인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덕의 젖줄 오십천이 동해와 만나는 곳 ...
이상욱 2016년 03월 18일 -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11년 만에 타결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 전격 합의했습니다. 지난 2005년 시작된 불법파견 소송 이후 11년 만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의 정규직 특별채용 잠정합의안이 노조의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는 조합원 679명 가...
이용주 201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