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주군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강정호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전화 여론조사 경선이 투명하게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호 예비후보는 2개 여론조사 기관이
2천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데 울주군은 단 4시간 밖에 안걸렸다며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같은 날 여론조사를 실시한 북구는
이틀이나 지나 결과가 발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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