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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후보 윤곽..단일화 촉각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15 20:20:00 조회수 71

◀ANC▶
울산지역 야권의 선거 구도는 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야 구도가 불가피 해 보이는데, 야권 단일화 성사 여부는 이번 선거에서도
가장 큰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울산의 유일한 경선 지역인
동구에서 이수영 지역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이에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중구에 이철수,
남구갑 심규명, 남구을 임동욱, 동구 이수영, 북구 이상헌, 울주군 정찬모 등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후모를 모두 확정했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노총과 현대중공업 노조가
중심이 된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에서는
동구 김종훈, 북구 윤종오 등 2명의 무소속
예비후보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여기에 최근 국민의당도 울산 중구와 동구,
울주군 등 3곳에 전국 안철수 팬클럽
울산지역장 등을 후보로 확정해 선거구에 따라
최대 3-4명의 야권 후보가 경쟁할 전망입니다.

이처럼 야권후보가 난립하자 울산지역
시민사회 원로들이 나서 야권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 중심의
독점 정치구조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야권연대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INT▶김승석 교수\/전 민교협의장
\"범야권 후보 단일화로 암울하고 답답한 정치현실에 분노하는 우리 울산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십시오.\"

야권 각 정당의 총선 대진표 윤곽이
드러났지만, 야권후보 단일화 여부에 따라
선거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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