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잠정합의안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현대차와 사내협력업체 대표,
정규직 노조,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등은
내년까지 2천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1월 22일 부결된
2차 잠정 합의안보다 근속연수를 추가로
인정하고, 700명의 조합원을 늦어도
올해 안에 모두 채용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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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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