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업구조의 체질을 바꾸고 성장한계에
직면한 제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서비스
산업 발전에 민자를 포함해 15년간 11조 원이
투입돼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앵커사업으로
도농 향토산업 자원복합화 프로젝트와 선진
물류산업 단계별 육성, 5060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활성화 사업 등을
제시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 밖에 소프트웨어 디자인 융합클러스터 조성과 서비스 지원센터 설치 등 서비스업의 기반이 되는 우선 추진사업
13개 과제도 제안했습니다.\/\/\/
(오후 4시 시청 회의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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