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3\/15) 3월
정례 회의를 갖고 프로그램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뉴스와 '돌직구 40' 등의 프로그램에서
시민들의 체감하는 사회적 이슈를 적극 발굴해
해결 방안을 찾는데 힘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3.1절 특집 프로그램 '마지막 간수'에 대해 어려운 제작 여건에도 불구하고 좋은 작품이 제작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도전적인 프로그램 제작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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