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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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잡아라..유치 대책은?
◀ANC▶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인 전담 여행사를 지정하고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관련 법 개정도 추진중인데, 정부의 후속조치가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8일 중국인 관광객 4천500명이 몰려든 인천 월미도-...
2016년 03월 30일 -

경제브리핑-->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ANC▶ 울산 지역 소비심리가 아직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TX역세권에 이어 울주군 언양지역에도 아파트 분양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 소식,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보다 1포인트 올랐지만 넉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아 시민들의 소비심...
조창래 2016년 03월 30일 -

지난해 울산 지반침하 21건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노후관로 파손이나 이음부 이탈 등으로 인해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했으며, 다짐 작업 등으로 즉각 보수를 실시해 심각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반 침하 주요 위험지역 30곳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30일 -

스탠딩\/\/바지락 어구 \"바꿔주세요\"
◀ANC▶ 다시 살아난 태화강에서 바지락 조업이 합법적으로 재개된 지 3년째를 맞았습니다. 바지락 종패는 속이 차지고 쫄깃쫄깃해 남서해안 양식장에서 인기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채취 방식이 실정과 맞지 않아서 채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
이용주 2016년 03월 30일 -

예비\/\/12살 동해 가스전..수명 3년 연장
◀ANC▶ 지난 2004년 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 자리에 올려 놓은 동해 가스전. 올해로 벌써 12살이 됐는데요. 인근에 새로운 가스전이 발견돼 수명이 3년 늘어나게 된 동해 가스전을,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58km 떨어진 망망대해 위를 외롭게 지키고 있는 동해 가스전. 지난 20...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 -

제 2의 인생설계 내일설계지원센터 개소
베이비부머 은퇴세대를 위한 울산시의 내일설계 지원센터가 오늘(3\/30)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내일설계지원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설치됐으며, 노후 설계를 위한 각종 교육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산학협력의 모범적인 모델로 베이비붐 세대와 노인세대들에게 다양한...
2016년 03월 30일 -

두서 KCC 일반산단 분양가 재산정 마찰
울주군 두서면 KCC 일반산업단지 분양가 재산정을 놓고 시행사와 입주기업들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KCC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산단 1공구가 부분 준공됨에 따라 시행사인 KCC건설이 분양가를 정산해 확정하는 과정에서 입주기업체들에게 종전 분양가의 12% 인상을 요구하는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KCC건설...
2016년 03월 30일 -

비위 경찰 잇따라 중징계..자정결의 대회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0) 단속 대상인 게임장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은 A경위를 파면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회식 후 술에 취한 부하 여경을 모텔로 데려간 울주서 소속 경위도 파면조치 됐으며, 음주운전 사고를 낸 경찰관도 1계급 강등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잇따르는 비위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내일(3\...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 -

2019학년도 고입선발고사 폐지 확정
현재 중학교 1학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19학년도부터 일반고 전형에서 고입 선발고사가 폐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9학년도 이후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 변경안에 따르면 내신성적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학년별 교과 내신성적 반영 비율은 1,2학년 가운데 자유학기제를 뺀 3개 학기 51%, 3학년 49% 입니다. ...
서하경 2016년 03월 30일 -

지역 노동계, 지방노동위 설치 지원 약속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설치에 노동계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와 한국노총은 최근 울산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울산지노위 설치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노동계는 지난 2004년에 울산지노위 신설을 건의했지만 당시 인력과 예산 부족문제로 무산됐다며, 울산의 위상에 비춰보면 ...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