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은퇴세대를 위한 울산시의
내일설계 지원센터가 오늘(3\/30)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내일설계지원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설치됐으며,
노후 설계를 위한 각종 교육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산학협력의 모범적인 모델로
베이비붐 세대와 노인세대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재취업의 기회가 제공되는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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