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노후관로 파손이나 이음부
이탈 등으로 인해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했으며, 다짐 작업 등으로 즉각 보수를
실시해 심각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반 침하 주요 위험지역 30곳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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