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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30 20:20:00 조회수 125

◀ANC▶
울산 지역 소비심리가 아직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TX역세권에 이어 울주군 언양지역에도
아파트 분양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 소식,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보다
1포인트 올랐지만 넉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아 시민들의 소비심리가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7로
전국 평균 보다 3포인트 낮았고,
지난해 11월 101을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기준치 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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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TX역세권에 이어 언양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두 번째 분양물량인 언양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가 다음달 분양에
나섭니다.

이 아파트는 28개동, 천715가구 규모로
언양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물량입니다.

또 인근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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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FTA 발효 100일을
계기로 울산 등 전국 13개 시.도에 한중 FTA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차이나데스크를
설치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설치된
차이나데스크는 지역기업의 한중 FTA 활용을
위한 상담에 주력하고 지역 설명회와 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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