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KCC 일반산업단지 분양가
재산정을 놓고 시행사와 입주기업들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KCC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산단 1공구가 부분 준공됨에 따라 시행사인
KCC건설이 분양가를 정산해 확정하는 과정에서 입주기업체들에게 종전 분양가의 12% 인상을
요구하는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KCC건설은 당초 시행사인
TS산업개발이 부도나면서 2014년 6월
사업을 떠안게 됐다며, 분양가 정산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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