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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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8개 노조 공동투쟁..대정부 요구안 마련
국내 조선 사업장 8곳의 노조가 모인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앞두고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노조연대는 조직력 확보를 위해 임단협 교섭을 개별적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7월 10일 전까지 파업 찬반투표 등의 절차를 마친 뒤 공동투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대정부 요구안도 마련해 조선...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울산앞바다 규모 2.3 지진..올해 두 번째
오늘(3\/27) 오후 2시 52분 동구 동남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두 번째로 울산앞바다에서 지난 5일에도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중구 6개 성곽 연결..'캐슬시티' 조성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중구 지역에 시대별로 조성된 6개 성곽을 연결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사업 대상은 신라 말 세워진 계변성과 고려 말 고읍성, 조선 시대의 울산읍성, 임진왜란 당시 울산왜성 등으로 모두 14.1km 구간입니다. 중구는 '캐슬시티 중구'를 목표로 6개의 다양한 성곽 유적을 하나의 역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정유·석유화학 업계 순풍 이어갈 듯
저유가 기조가 계속되고 있지만 올해도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의 순풍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천11년에 이어 지난해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한 정유 4사는 올해도 1분기부터 깜짝 실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전년 대비 7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조창래 2016년 03월 27일 -

데스크 논평-일자리 대책 서둘러야
올 한해 일자리 3만7천여 개를 늘리겠다.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울산시가 세운 목표입니다. 국내외 투자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사회적 기업 육성 등 현 시점에서 울산시가 할 수 있는 대책은 모두 내놓고 있습니다. ---------------------------------------- 지난달 울산지역의 고용률은 57.3%로...
최익선 2016년 03월 27일 -

현직 부사관,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그림X)
울산 남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해군 부사관 24살 박모 중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중사는 어젯밤(3\/26)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달동에서 길을 걷던 42살 이 모씨의 신체부위를 만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중사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경남 진해 소재 헌병...
이용주 2016년 03월 27일 -

[이브닝:울산] 동해 돌미역 출하 '한창'
◀ANC▶ 요즘 동해안에서는 봄미역 채취가 한창입니다.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강동 돌미역 출하 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드넓은 동해 바다에 미역 양식장이 바둑판 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청정바다의 품에서 석달을 자란 미역들은 햇살을 받아 탐스럽게 윤기가 흐릅...
최지호 2016년 03월 27일 -

방어진에서 구조된 돌고래 순조롭게 적응
지난달 방어진항에서 구조돼 치료를 받은 뒤 바다로 돌아간 큰돌고래 '고어진'이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돌고래 '고어진'에게 부착한 GPS의 이동경로를 관측한 결과 일본 앞바다로 건너가 열흘 이상 안정적으로 머물고 있어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어진은 지난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꽃샘추위 물러가..큰 일교차 주의
오늘(3\/27)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15.7도까지 올랐습니다. 꽃샘추위가 물러간 가운데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보다 높은 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지만 일교차는 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학생 수영 저변 확대해야
◀ANC▶ 안전을 위한 학생들의 수영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학생 수영선수들의 설 곳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학생 수영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학생 350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교육감배 수영대회. 열띤 응원 ...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