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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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요국 수출 모두 감소
지난달 울산의 주요 국가에 대한 수출이 동반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달 6억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5% 나 줄었고, 2위인 중국 역시 5억7천만 달러로 9.4%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의 수출 대상국 3위는 미얀마가 차지했는...
조창래 2016년 03월 26일 -

21명 등록마감..초박빙 구도
◀ANC▶ 4.13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21명이 등록을 마쳐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여.야 무소속 후보 간에 초접전이 예상되면서, 4년전 전 지역구를 싹쓸이했던 새누리당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5...
조창래 2016년 03월 25일 -

노동*세무관련 기관 설치 촉구
◀ANC▶ 울산시가 세무와 노동 관련 특별지방행정기관 유치에 나섰습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내년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도시 위상에 걸맞는 행정기관 유치활동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1일 개청한 울산중소기업청-- 울산시와 울산상의의 10여 년에 걸친 유치 노...
2016년 03월 25일 -

드론 배터리 폭발위험..'규제 필요'
◀ANC▶ 하늘을 나는 무인 비행기 드론, 요즘 다방면에 활용되면서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국내 한 연구진이 드론이 추락했을 때 배터리의 폭발 위험성을 제기하면서 무분별한 비행을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형 드론이 하늘로 떠올라 땅 위의 상황을 선명한 화질로 ...
최지호 2016년 03월 25일 -

스탠딩\/\/교보문고 개점..지각변동 오나?
◀ANC▶ 교보문고가 오늘(3\/25) 남구 삼산동에 영남권 최대 규모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삼산동이 서점업계 골리앗들의 각축장이 되면서 상권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교보문고 울산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서 15만 권을 갖춘 영남권 5개 교보문고 가운데 ...
서하경 2016년 03월 25일 -

오늘 등록 후보 2명 프로필
4.13총선 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오늘 3명이 등록했습니다. 먼저 국민의당 이연희 후보, 울산의 2번째 여성 후보이며, 교육공무직을 하고 있습니다. 재신은 7억 6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진보진영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된 무소속 김종훈 후보, 동구청장을 지냈습니다. 재산신고액은 1억 3천만 원 입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25일 -

복합환승센터 부지 매매 약정 체결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법인인 롯데울산 개발과 부지 매매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해 말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달 25일 현지법인인 롯데울산개발의 법인 설립 등기를 마쳤습니다.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총 사업비 2...
2016년 03월 25일 -

상습 상가털이 40대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25)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3년 11월 북구의 한 미용실 잠금장치를 쇠톱으로 자르고 몰래 들어가, 현금 5만 원을 훔치는 등 1년여 동안 10차례에 걸쳐 1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25일 -

현대중 주총, 최길선·권오갑 재선임
현대중공업은 오늘(3\/25)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 42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최길선 대표이사 회장과 권오갑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주주총회에서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에 대한 사외이사 신규 선임 등 5개 안건이 가결됐고, 지난해 영업손실로 배당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
조창래 2016년 03월 25일 -

동구 더민주 이수영 사퇴..김종훈으로 단일화
제20대 총선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오늘(3\/25) 더불어민주당 동구 이수영 후보가 사퇴하며, 무소속 김종훈 후보로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졌습니다. 울산시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더민주 이수영 후보는 제1야당 후보의 사퇴가 무책임하게 비춰질 수 있겠지만,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김종훈 후보의 당선을...
조창래 201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