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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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금연치료비용 전액 지원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하위 20%에 해당하는 사람은 금연치료 비용을 전액 지원받습니다. 울산시는 금연에 도전하는 흡연자는 8주에서 12주 동안 구군 보건소를 통해 상담과 금연치료 의약품, 금연보조제를 지원받고 금연 성공시에는 10만 원의 축하 선물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반 시민의 경우에는 금...
2016년 03월 25일 -

오늘 낮 최고 10도..오후부터 5mm 가끔 비
울산지방은 오늘(3\/25)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도에 머물려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4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한 ...
유영재 2016년 03월 25일 -

학교시설 유지관리 사업 만족도 높아
학교시설 유지관리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323명에 대해 학교시설 유지를 위한 용역 사업과 학교시설 콜센터 운영과 관련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이 80%, 보통 16%로 조사됐습니다. 학교시설단 관계자는 불만족 사항에 대한 개선 대책을 세워, 일선 학...
서하경 2016년 03월 25일 -

날씨
1) 겨울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출근길 봄옷 보다는 두꺼운 외투 챙겨입으셔야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5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도 10도에 머물면서 계속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오늘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종일 흐린 하늘과 함께...
이상욱 2016년 03월 25일 -

울산시-법제처 업무교류 협약 체결
울산시와 법제처가 오늘(3\/24) 자치법규 선진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조례 전수조사와 일제정비, 알기 쉬운 조례 만들기 사업, 다문화 가정을 위한 조례 영문화, 인사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법제처와의 협약으로 한자가 많은 조례를 한글화하는 데 큰 도움...
2016년 03월 25일 -

(R경남)외투기업 먹튀 논란
◀ANC▶ 각 지자체마다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해 각종 혜택을 주며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외투기업들이 혜택만 받고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을 외주화하는 이른바 '먹튀'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일본 산켄전기의 100% 출자회사인 한국산연. 40여년 전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생산공장을 ...
이상욱 2016년 03월 25일 -

울산 2월 수출 전년 대비 36% 급감
지난달 울산의 5대 주요품목 수출이 동반 감소하며 올해 수출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2월 수출입동향 보고서에서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한 45억3천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지자체 별 수출 순위 3위로 떨어졌습니다. 선박 수출이 77%나 줄어 감소폭이 가장 ...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 -

경제브리핑-->화학산업 시너지 기대
◀ANC▶ 삼성그룹으로부터 화학부문을 넘겨 받은 한화와 롯데가 최근 석유화학 시황 호조에 힘입어 올해부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밖에 경제계 소식을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삼성의 화학부분을 인수한 한화토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4% 증가한데 이어 ...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 -

(스탠딩)학교스포츠클럽 뜬다
◀ANC▶ 일반 학생들이 자유롭게 운동을 하며 1인 1스포츠를 익히는 학교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스포츠 활동이 입시지옥 스트레스와 사춘기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많아서 통합 체육회 출범과 함께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클럽에서 축구경기를 하는 ...
서하경 2016년 03월 24일 -

울주 최대격전지..북구 맞대결
◀ANC▶ 앞서 보신 것처럼 등록 예상 후보 21명 가운데 1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4.13 총선은 중구를 제외하고 전 지역구가 격전지로 분류될 만큼 새누리당에 도전하는 무소속과 야권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첫날 등록을 마친 후보는 새누...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