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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최대격전지..북구 맞대결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24 20:20:00 조회수 78

◀ANC▶
앞서 보신 것처럼 등록 예상 후보 21명 가운데 1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4.13 총선은 중구를 제외하고
전 지역구가 격전지로 분류될 만큼 새누리당에 도전하는 무소속과 야권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첫날 등록을 마친 후보는 새누리당 6명과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당 2명, 노동당 1명, 무소속 후보 5명 등 모두 18명 입니다.

중구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와
남구을의 더불어민주당 임동욱 후보 등 2명은
30대 후보였고, 중구의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유일한 여성 후보였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울주군의
무소속 강길부 후보로 33억8천만 원이었고,
울주군 정찬모 후보는 1억700만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적었습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선거구는 울주군으로
5명의 후보가 나섰고, 북구는 여.야 1대 1
맞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첫 날 한명의 후보만 등록한 동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영 후보와 진보 단일 후보인 무소속 김종훈 후보가 막판 단일화 절충에
나서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후보 등록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3월 31일부터 할 수 있으며,
3월 30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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