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의 주요 국가에 대한 수출이
동반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달
6억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5% 나 줄었고,
2위인 중국 역시 5억7천만 달러로 9.4%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의 수출 대상국 3위는
미얀마가 차지했는데, 이는 철강수출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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