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해군 부사관 24살 박모 중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중사는 어젯밤(3\/26)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달동에서 길을 걷던
42살 이 모씨의 신체부위를 만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중사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경남 진해 소재 헌병대에 박 중사를
인계할 방침입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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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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