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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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까마귀 때문에"..배 꽃눈 피해 호소
울주군 배 과수농가들이 떼까마귀 꽃눈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들어 서생면 일대 농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배나무 꽃눈 떨어짐 피해 10여 건이 접수돼 비슷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꽃눈이 떨어진 가지는 솎아내기를 한 뒤 3년이 지나야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날씨
1)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21.6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따뜻했는데요,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9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 21도가 예상됩니다. 봄철 대기는 건조한데요, 여기에 큰 일교차 그리고 미세...
이상욱 2016년 03월 31일 -

오늘 낮 최고 21도..완연한 봄 날씨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해상은 구름 많겠고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 11도,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일요일 봄비가 내릴 것으로 내...
유영재 2016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영예
지난해 6월 개통된 울산대교가 대한토목학회가 수상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단경간 현수교로 주탑간 길이가 천 150미터에 이르며, 다리 높이도 해발 60m로 초대형선박의 운행에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정비
남구청은 오는 5월 추가경정예산안에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억8천만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수족관 내부에 인공암벽과 수초를 설치하고 생태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연결하는 돌고래 이동 장비를 설치해 수족관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현재 수족관에는 암컷과 수컷 돌고래 1마리...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R포항]경주 월성 관청 추정 건물지군 발견
◀ANC▶ 신라왕궁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인 경주 월성에서 통일신라 후기 건물지군이 확인됐습니다. 토제 벼루 등이 대량 출토된 점으로 미뤄 문서를 작성하는 관청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지난 1년간 실시한 경주 월성 중앙지역에 대한 정밀발굴 결과 정사...
최익선 2016년 03월 31일 -

주요뉴스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북구...
이상욱 2016년 03월 30일 -

울산 재도약 vs 고용·안전
◀ANC▶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하루(내일,오늘)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관련 공약을 일제히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울산 재도약과 국책사업 완성을 강조했고, 더민주는 고용안정과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를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본격 선거체제로 전환한 지역 여야 ...
조창래 2016년 03월 30일 -

야권 '출정식'..내일 선거운동 시작
◀ANC▶ (어제) 새누리당에 이어 야권도 선거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과열 혼탁선거를 막기 위해 불법 선거 운동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후보 4명이 일제히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필승의 각...
유영재 2016년 03월 30일 -

(로컬)골프붐 타고 사기행각
◀ANC▶ 전국의 골프장을 상대로 예약도 해주고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며,회원을 모집한 뒤 돈을 들고 잠적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골프 대중화를 타고 잊을 만 하면 이런 사기 행각이 벌어지는 데 피해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골프장 이용 서비...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