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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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불법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 5명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원전 주변에서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 활동가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4호기 인근 해안 방벽에 올라가 '신고리원전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 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불법 시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 -

경주경계 산업로 확장사업 하반기 착공
국도7호선 산업로 확장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겨계까지 산업로 확장공사를 올 상반기에 착공하기로 했지만 토지보상과 시공사 미선정 등으로 이르면 하반기에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업은 산업로 국도 7호선 4.63㎞구간 도로 폭을 현재 20m...
2016년 04월 01일 -

유세장 소음·교통방해 민원..첫날 9건 접수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유세차량 소음이나 교통 방해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3\/31) 오후 10시쯤 북구에서 후보의 확성기 연설 소리가 너무 크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왔고,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는 선거운동원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모...
조창래 2016년 04월 01일 -

수련원 남자 교관이 중학생 5명 성추행
울산의 모 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수련원에서 성추행을 당해 교육청과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울산의 모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경남 하동의 한 청소년수련원에서 생활지도 담당 교관 29살 김 모 씨가 새벽 시간 떠드는 학생 5명을 지도하면서 성추행한 뒤, 1명은 샤워실로 데리...
서하경 2016년 04월 01일 -

낮 최고 20.6도..일요일에 봄비
4월의 첫 날인 오늘(4\/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6도를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낮부터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린 뒤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GPS 전파혼신 '주의' 경보..해경, 안전조치
어제(3\/31) 북한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된 GPS 방해 신호로 인천, 강원도 지역 어선이 조업에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해 울산해경도 항해사고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해경은 미래창조과학부가 GPS 전파 혼신 위기대응 '주의'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지역 어선과 여객선의 장비를 점검하고 항해교육을 벌일 방침입니다.\/\/\/ ...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선거운동 이틀째, 출근길 유세에 집중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 여.야.무소속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유세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후보와 지지자, 선거운동원들은 출근길 주요 길목에서 후보자의 이름이 적인 피켓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으며, 군소 후보들은 나홀로 선거운동과 유권자를 향한 108배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표심 잡기에 ...
조창래 2016년 04월 01일 -

중구 원도심과 남구 무거동에 주차장 확충
울산 중구 원도심과 남구 무거동 일원에 100에서 200여 면의 공영주차장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사업에 중구의 문화공영주차장 건립과 남구의 무거공영주차장, 왕생이길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공영주차장과 왕생이길 공영주차장은 연말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
2016년 04월 01일 -

보복운전*폭행..시내버스 기사 입건(동부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1) 보복 운전을 한 뒤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시내버스 기사 41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동구 문현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진로를 방해한다며 위협운전을 하고 항의하는 운전자의 가슴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01일 -

5조원 적자 석유공사 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5조원 적자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31일부로 5본부 1원 25처 8해외사무소를, 4본부 20처 3해외사무소로 개편해 10개가 넘는 부서를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651명의 인력 감축에 이어 추가로 2020년까지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