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유세차량 소음이나 교통 방해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3\/31) 오후 10시쯤
북구에서 후보의 확성기 연설 소리가 너무
크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왔고,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는 선거운동원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모두 9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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