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1)
보복 운전을 한 뒤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시내버스 기사 41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동구 문현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진로를 방해한다며 위협운전을 하고 항의하는
운전자의 가슴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버스기사 서 씨는 오토바이가
가로막자 흥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제공-동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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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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